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문법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문법

  • 자 :레오짱
  • 출판사 :잉크
  • 출판년 :2012-04-24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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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기초를 가장 쉽고 빠르게 잡아주는 책

술술 읽다보면 문법 개념이 탑재되고 영어 기본기가 쌓인다!

핵심만 콕콕! 영문법,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영어 ABC 기초는 있지만 오랫동안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아서 ‘영어’란 말만 들어도 알레르기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우제영 문법』은 영어 블랙홀에서 빠져 허우적대는 이들을 끌어올릴 문법 동아줄 같은 책이다. 평소 ‘난 영어가 안 돼~’라고 좌절했거나 기초 영문법책도 어렵게 느껴졌다면 주목하라! 이 책은 영어 말문을 열어주는 가장 최소한의 지식이자 영어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두 가지에 집중했다. 첫째, 영어와 한국어의 근본 차이점 깨닫기. 둘째, 영어의 기본 말틀, 즉 문장 5형식과 말틀을 이루는 문장 뼈대 네 가지(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개념 장착하기. 이 책과 함께 한 순간부터 당신의 영어는 180도 달라진다!



문법이 이렇게 쉬운 것이었다니! 감동이 팍팍 밀려와요~ _박가영 / 35세, 주부

내가 중학교 때 이런 영어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_이영주 / 45세, 그린리서치 연구소

이토록 흥미롭게 읽어본 영어책은 처음이다. _이정화 / 28세, 기업은행

영어회화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문법 _이유철 / 37세, 삼성전자

영어하면 거부감부터 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박범신 / 29세, 대학원생

평생의 골칫거리 영어가 한방에 잡히네요! _김성진 / 31세, 직장인



※본도서는 2007년 출간된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의 개정판입니다.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



1단계 아~무 이유 없어, 그냥 쭈~~욱 읽어봐!

레오짱과 J가 주고받는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부담 없이 읽는다. 혹시라도 살짝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절~대 주눅 들지 말고 계속 읽어나간다.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다른 사람도 다 어려워하는 법이다. 그러니 염려 따윈 붙들어 매고 일단 한번 읽어보시라.



2단계 애매모호한 부분만 콕 찍어 다시 도전하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봤다고? 추카추카! 어렵게만 보이던 영어, 알고 보니 별 거 아님을 깨달았을 것이다. 하지만 영어는 꾸준히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읽었을 때 약간 애매모호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두 번째는 그런 부분만 콕 찍어서 읽어보자. 암흑 같던 영어 세상에 찬란한 광명이 펼쳐질 지어다! (아이쿠, 눈부셔~)



3단계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보자!

약간 애매모호한 부분도 다시 읽어보니 이해가 쏙쏙~ 하지만 머리로만 안다고 끝이 아니다. 영어는 직접 소리 내어 말해봐야 한다. 책에 나온 문장을 큰 소리로 따라 읽어본다. 사전을 찾는 불편함이 없도록 문장마다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발음 기호를 한글로 달아주었다.(요런 센스쟁이^^) 머리가 아닌 입과 귀에 문장이 붙으면 응용력 향상은 따 놓은 당상! 영어 정복, 참 쉽죠~잉? ^^





베타테스터 서평

※ 잉크의 베타테스터로 자원하신 독자들께서 책을 미리 읽고 진솔한 느낌을 보내오셨습니다.




'형용사에게 배다른 형제가 있대! - 분사' 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어요. 영어 배울 때 분사는 우리말과 많이 달라 가장 헷갈리고 어려웠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적절한 한국적인 설명, 형용사만으론 설명하기 힘든 동작 느낌이란 말이 가슴에 절절하게 와 닿더군요. 분사가 이렇게 쉬운 것이었던가 하는 감동이 팍팍 밀려왔습니다.

_ 박가영 (주부)





영어를 처음 배우는 순간부터 영어 어순을 지켜 해석하고 말하는 훈련을 했더라면 지금처럼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은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 책이 되었고요.

영어회화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문법으로 명실공히 영어회화 생초보들을 위한 입문서로 탁월한 책이 될 거라 기대합니다.

_ 이유철 (삼성전자)





스토리텔링이 있는 영문법 책이 드디어 나왔다. 소설처럼 죽 읽어가면 저절로 영문법이 이해되는 책.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영문법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을 만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바로 여기 영문법 마스터 스토리텔러 오빠께서 등장하셨다! 중학교 때 이런 오빠 같은 ET(영어 선생님)를 만났더라면 내 인생에 영어는 더 이상 장애요인이 아니었을 거다.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의 내용을 대화체로 술술 풀어낸 마법 같은 책. 친절한 오빠와 귀여운 동생이 주고 받는 대화가 모조리 영문법 상황과 예문으로 둔갑해서 영어식 사고체계와 한국어식 사고체계를 알기 쉽게 비교해주므로 영문법이 진짜 쉽게 이해된다.

_ 이영주 (그린리서치 연구소장)





학교 졸업하고 영어 공부 안 한지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영어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아주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가려운 곳 긁어주듯 쉽게 잘 설명하고 있는 게 가장 좋았어요. 문법하면 대개 다 어려워하잖아요. 그래서 하기 싫고 금방 포기하게 돼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문법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참고로 주인공이 알파벳 J라 꼭 나 같아서 더 열심히 해보려고 했답니다.

_ 이재희 (예담출판사)





우리가 왜 영어를 그토록 어려워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됐다. 처음부터 한국어와 영어으 lck이점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동시에 설득을 하고 있어 초반부터 자신감을 안고 책을 읽었다. 딱딱하고 지루하기만한 영문법을 이야기로 풀어서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써주었기 때문에 부담없이 책 한 권을 출퇴근길에 뚝딱 읽을 수 있었다. 이토록 흥미롭게 읽어본 영어책은 처음이다.

_ 이정화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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