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삶의 권유

이기적 삶의 권유

  • 자 :게리 콕스
  • 출판사 :토네이도
  • 출판년 :2014-02-14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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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인생에 꼭 채워 넣어야 할

놀라운 메시지들로 가득한 책!」 _가디언(Guardian)



“내 인생의 주어는 나다!”

인생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장 지혜롭고 유쾌한 안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타인이라는 감옥에서부터 탈출하라!”

영국 《가디언(Guardian)》 지가 극찬한 20~30대 젊은 독자들을 위한 인생여행 안내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행복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왜 우리는 늘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데 삶을 소모하는가?’

삶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하는 영미권 젊은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 게리 콕스(Gary Cox). 그는 이 책에서 인생의 본질적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위트와 성찰을 동시에 갖춘 그의 글을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는 우리가 행복과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타인(他人)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생생하게 깨닫게 된다.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갇혀 있는 한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스트레스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나와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매 순간 자유로운 선택을 해야 하며, 그 자유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정체불명의 인생 기준에 끊임없이 우왕좌왕하며 ‘자기기만’에 빠지는 삶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은 오직 자기만족과 자기 기준에 따라 삶의 참다운 자유와 행복을 뜨겁게 추구했던 우리 시대 최고 사상가, 문학가, 예술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담고 있다. 키에르케고르, 하이데거, 사르트르, 니체 등과 같은 최고의 철학자에서부터 작가 버지니아 울프, 셰익스피어, 영화감독 우디 앨런에 이르기까지, 인간 삶과 세계를 거침없이 횡단했던 자유인들의 깊은 사유와 철학을 명징하게 보여준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삶의 ‘주어(主語)’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삶, 그 누구에게도 억압받지 않는 삶을 향한 질주를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인생의 주어는 나다!”

인생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장 지혜롭고 유쾌한 철학 안내서




더글러스 애덤스(Douglas Adams)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열혈 팬인 이 책의 저자 게리 콕스는 애덤스의 목소리를 빌려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사람들은 왜 태어날까? 왜 죽을까? 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주 오랜 기간 전자시계를 차고 지낼까?”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만족스러운 답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그 누구도 인생의 본질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제시할 수는 없다. 다만, 어떤 삶이 더 나은 삶인지에 대한 치열한 논의는 있다. 따라서 행복과 자유를 얻고 싶다면,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 이 치열한 논의에 기꺼이 동참해야 한다. 이 ‘동참’을 끌어내는 것이 곧 게리 콕스가 이 책을 출간한 궁극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 인생의 의미에 대해 지독하게, 열렬하게, 집요하게 파고든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실존주의자들’이다. 그들의 모든 목소리를 한 줄의 문장으로 만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오직 자신을 위해 살아라.”

실존주의자들은 이기적 삶을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그래서 자기 삶에 뭔가 결핍되어 있다고 느끼는 독자들은 반드시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그 결핍은 대부분 ‘내 인생에는 내가 없어!’와 같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실존주의자들은 삶에 의미가 있다면, 한 개인이 자기 삶에 부여하기로 선택한 의미가 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매우 현실적인 사람들이다. 지극히 현실적인 삶의 문제에 매달렸을 뿐 아니라 도시적인 환경에서 살고 누구보다 깊이 고뇌했다.

그들은 인간이 불안, 두려움, 공포, 우울에 빠지는 것은 대부분 ‘타인’과의 비교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매 순간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기꺼이 지며, 이를 통해 무한한 자유를 획득해나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인간은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대부분 그런 삶에 실패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 순간 자신의 선택도, 책임도, 자유도 모두 타인에게 맡겨버리기 때문이다. 언제나 타인에게 자기 삶을 휘둘리는 사람은, 어떤 선택도 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존주의자들은 다음과 같이 목소리를 높인다.

“지금 바로 ‘타인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라.”

이 문장을 읽고 나서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묘하게도 끌린다는 느낌이 드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분명 이 책을 인생이라는 여행의 가장 지혜로운 안내서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독자에게 “겁내지 말라”고 말한다. 삶의 온갖 고난 앞에서 겁먹지 말라는 말에 실존주의자들은 기꺼이 동의한다. 애덤스처럼 실존주의자들도 오직 자신의 삶을 사는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능동적이며 결단력 있는 선택과 행동으로 현실에 맞설 것을 주문한다. 그들은 무엇보다 이렇게 경고한다.

“절망하지 마라!”

생의 모든 순간 절망 대신 희망과 긍정을 선택해 타인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는 삶을 살면 우리는 더 이상 완전한 행복을 얻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도전에 부딪히는 순간마다 우리는 용기 있게 맞서 현실적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하이데거, 니체, 사르트르 등의 인류 최고의 철학자에서부터 문학가 셰익스피어, 버지니아 울프, 영화감독 우디 앨런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실존주의자들이 당신의 그와 같은 당당하고 주체적인 삶을 응원할 것이다. 그들은 모두 생의 모든 것을 바쳐 완전한 자유를 갈망하고 추구했던 뜨거운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 책에서 존재와 시간, 삶과 죽음, 우주와 무(無), 사랑과 이별, 욕망에 이르기까지 매혹적인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가장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최고의 히치하이커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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