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한 유학을 해체하고 조화로운 성평등을 이루는 것은 인구재앙을 피하는 현명한 선택이다!
한국이 지구에서 ‘1호 인구소멸국가’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고려 시대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유학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여성의 권리를 훨씬 더 존중했던 고려.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조선 시대보다 고려 시대에 훨씬 더 가깝다.
고려의 남녀평등, 자유 교제, 처가살이, 균분상속, 외손봉사 등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시 생각해 볼 ‘미래의 언어’이다